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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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업데이트

지은이_잔상

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진부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사람과 사랑을 쓰고자 합니다.
안전한 세계에서 설레게 하진 못해도, 무너지는 세계에서 덜 외롭게 하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