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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준

    이기준 프로필

2026.0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제임스 캐플런 (James Kaplan)
미국의 소설가, 저널리스트, 전기 작가. 『뉴요커』 『뉴욕 타임스』 『배니티 페어』 『에스콰이어』 등 여러 잡지에 한 인물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특집 기사를 기고했다. 익히 알려진 겉모습이나 화려한 이력이 아닌 내면을 파고드는 그의 방식은 세심한 관찰, 심층 인터뷰, 철저한 조사에 바탕을 두고 있다. 성격, 행동, 말투부터 가치관, 주변 사람들,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까지 아우르며 인물을 탐구하고, 이 모두를 종합해 문학적으로 풀어내는 글쓰기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아서 밀러, 존 업다이크, 캘빈 클라인, 메릴 스트리프, 마돈나, 마일스 데이비스 등 100여 명이 넘는 유명 인사들이 그의 글을 통해 재발견되었다.

1989년 첫 소설을 발표한 이래 소설과 논픽션, 전기 등을 꾸준히 출간했다. 특히 프랭크 시나트라 전기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 『프랭크: 더 보이스(Frank: The Voice)』(2010)와 『시나트라: 더 체어맨(Sinatra: The Chairman)』(2015)은 그의 대표작이다. 이 책으로 그는 국제전기작가협회(BIO)에서 수여하는 전기 부문 최고 업적상을 받았다. 2012년 구겐하임 펠로우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

역 : 김재성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출판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주에서 만나요』 『밤에 우리 영혼은』 『우상들과의 점심』 『너는 너의 삶을 바꿔야 한다』 『하드보일드 센티멘털리티』 『푸른 밤』 『불안한 낙원』 『나의 우울증을 떠나보내며』 『신디 로퍼』 『한 문장의 철학』 『쇼스타코비치는 어떻게 내 정신을 바꾸었는가』 『가을』 등이 있다.

감수 : 이기준
재즈 연구가, 프로듀서. 1992년에 뉴욕으로 건너 가 재즈 피아노, 재즈 역사학, 음악 교육을 공부했다. 재즈 역사학자 루이스 포터 박사의 지도를 받아 럿거스 대학교(Rutgers University)에서 재즈 역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때부터 시작한 키스 자렛에 대한 장기적인 리서치를 바탕으로 『키스 자렛: 즉흥의 상태』를 집필했다.

1997년부터 오넷 콜먼, 리 코니츠, 밥 모제스, 조슈아 레드먼, 브래드 멜다우 등 당대의 재즈 아티스트들을 인터뷰했고, 재즈 전문지『재즈피플』의 필진으로 활동하며 크리스천 맥브라이드, 데이브 리브먼, 엔리코 라바, 빌 프리셀 같은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한국 재즈 음악계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다. 현재는 공연 기획사 ‘넥스트 투 사일런스’(Next to Silence)의 대표로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음반 제작, 공연기획, 그리고 한국 재즈 뮤지션들을 뉴욕 무대에 소개하는 일을 지속해오고 있다.

<블루의 세 가지 빛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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