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박선엽

    박선엽 프로필

2026.0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열두 살에 쓴 생애 첫 소설이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 이야기를 다룬 SF였다. 이후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과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고, 영문과에 들어가 낮에는 셰익스피어와 존 키츠, 윌리엄 포크너를 읽었지만 밤에는 에드거 앨런 포와 로버트 A. 하인라인,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세계에 매료됐다. 대학원에서는 서사 창작과 인문 사회학을 공부했는데, 이때 쓴 SF 단편소설 「체이서」가 2010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선정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장편소설 『체이서』 『P의 도시』 『비블리온』 『초급 한국어』 『중급 한국어』, 소설집 『사자와의 이틀 밤』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고잉 홈』, 작법 에세이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등을 썼고,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라이팅 픽션』 『동물 농장』 등을 옮겼다./절제된 색감을 사용하여 서사성 있는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을 그린다. 출판, 뮤직비디오, 미술 전시 등 다방면의 작업에 참여하였고, 현재는 개인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당신이 준 것>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