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에서 공부했고, 명상학 분야의 대학원 과정을 수학했다. 갤러리 큐레이터와 방송작가를 거쳐 현재는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로 살아간다. 산책과 명상에서 익힌 차분히 바라보는 시선을 어반 스케치에 담아내며, 일상의 풍경을 기록하고 마음의 이야기를 글로 덧그린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 《다른 사람, 다른 명상》, 《내 꿈은 오늘도 통화 중》 등이 있다.*인스타그램 : @punn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