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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용만(金龍萬) 시인은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새들은 날기 위해 울음마저 버린다』, 산문집 『흘러가는 기쁨』 등이 있다.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저자 소개
참여
김용만
창비
시
<책소개> “스스로 가라앉은 힘이 다시 일어서는 힘이었음을” 꾸밈없는 생활과 성찰이 자아낸 맑은 서정의 세계 소란한 세상에 건네는 흙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 노동자이자 농민으로 “따사롭고 환한 시”(정우영 시인)를 지어온 김용만 시인의 두번째 시집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소장 9,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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