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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업데이트
이도윤(李燾潤) 시인은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한양대를 졸업했다. 1985년 『시인』 제3집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는 꽃이다』 『산을 옮기다』가 있다.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비가 시를 고치니 좋아라> 저자 소개
참여
이도윤
창비
시
<책소개> “종이에 쓴 글자들을 툭툭 건드려 사람은 사랑이 되고 마을은 마음이 되고” 빗물의 리듬으로 써내려간 시 수평의 내면과 조응하는 고요한 희망의 언어 진득한 응시로 급변하는 시대상을 예리하게 포착해온 이도윤 시인의 신작 시집 『비가 시를 고치니 좋아라』가 출간되었다....
소장 1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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