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세상을 달달하게 살고 싶은)1962년 부산에서 나고 자라서26세에 서울 남자와 결혼을 하고서울에서 전업주부로 살림과 육아에 진심이다가은퇴한 남편 따라 제주도 입도한 지 8년 된38년차 주부입니다.꼼지락거리며 무엇인가 하는 것을 좋아하고손으로 만들고 배우는 즐거움을 소중히 여기며가죽공예를 10년 넘게 익히고 가르치고 있습니다.현재는 작은 작업실에서의 소박한 일상 속에서,자신만의 속도로 새로운 것을시도하며 세상을 조금 더달달하게 만들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