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속 개미의 지혜처럼 작은 실천의 힘을 믿는 ‘개미 목사’.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성장하면서 한겨울 냉골방 각박한 현실을 몸으로 배웠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신앙과 경제를 별개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굳어진 인식에 대해 학창 시절부터 질문을 품어 왔다. 투자붐이 한창이던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주식투자 세계에 발을 들였고, 동료 목회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주식투자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광신대학교에서 개혁주의 신학을,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복음주의 성경학을 공부했으며, 프란시스 쉐퍼에 의해 시작된 국제장로회(Inteational Presbyterian Church) 소속 목회자로서 하나님 나라 제자도를 비전으로 품고 팔로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신앙 에세이 《결핍의 위로》(넥서스CROSS)가 있다.
<개미 목사의 주식투자 첫걸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