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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강선영 프로필

2026.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임가은

‘모든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과 해낼 힘을 갖고 있다’는 모토 아래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자극하고 일깨워줄 환경과 교육을 전파하는 13년차 초등 특수 교사이자 초등학생 자녀 둘을 키우는 엄마.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교육 및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 자녀 학습법을 공유하며 교육환경구성 전문가로서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 특수교육 임용고시에 합격한 뒤 경기도 동탄의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서울교육대학원 평생교육원과 전국 교육청 및 도서관 등에서 자기주도력을 이끌어줄 교육법과 교육환경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교육부 함께학교 운영지원단, 경기도교육청 행동중재전문가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 《거실육아》, 《해냄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인스타그램 @eunrit__ssaem
네이버 카페, 블로그 ‘은릿쌤의 해냄스위치’


강선영
이불 속 프로 다짐러에서 이불 밖 실천러가 된 사람. 나에게 다정한 말을 하고 좋은 선택을 하며 나를 돌본다. 새벽을 통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나는 더 좋은 엄마, 교사, 아내가 되고 싶다.

인스타그램 @sam.ddoddot
네이버 블로그 mutinihwa


김자희
바라는 모습을 품고 나답게 살고 싶은 느긋한 사람. 두 아이의 엄마이자 유치원 교사이다. 부지런을떠는 것 같지만 실은 새벽을 마음껏 방황하는 시간으로도 보냈고, 어느새 새벽은 나만의 믿을 구석이 되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다고 믿는다. 보통의 새벽에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사는 즐거움을 발견했다. 새벽 모임에서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소모임을 열며, 엄마도 아이도 조금씩 성장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저마다의 보통 날들을 응원하고 싶다.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실천에 민망한 웃음을 짓기도 하지만, 새벽을 열며 조금씩 나아가는 중이다.

인스타그램 @jahee.ro
네이버 블로그 pinkreen-


김유진
새벽에 일어나 수영장에 다녀온 뒤, 눈을 겨우 뜬 두 아이를 준비시켜 등교와 등원을 시키고 헐레벌떡 출근하는 워킹맘이다. 수영을 시작한 지 3년째, 늘지 않는 실력과 반비례해 수영복만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실패한 새벽 기상, 망한 수업, 난중일기급의 육아 기록을 블로그와 브런치에 남기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글쓰기 친구들과 함께 『장애와 돌봄: 몰라서 몰랐던 이야기』(공저)를 썼으며, 다름이라는 말 안에 포함된 불편함을 그냥 넘기지 않으려 한다. 웃으며 기록하지만, 생각에 그치지 않고 고치기 위해 천천히 움직이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브런치 @brunch-of-lucia
인스타그램 @written_by_lucia
네이버 블로그 blogoflucia

신유란
가끔 새벽에 일어났을 뿐인데, 잊고 있던 취향을 발견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행복해졌다. 그때부터 내 일도, 하루도 다시 반짝이기 시작했다. 앞으로 꿈꾸게 될 일들 역시 새벽이라는 귀한 시간 속에서 자라날 것이라 믿는다.
인스타그램 @writer_yuran
네이버 블로그 daily_0822


정은혜
육아와 일 사이에서 흔들리던 나에게 새벽이 말을 걸었다. 모두가 잠든 다섯 시 반, 읽고 쓰고 때론 차가운 새벽 공기를 맞으며 걷는다. 그 고요한 시간 덕분에 다시 나를 돌볼 수 있었고, 새벽 지기들과 함께 꿈을 써 내려가고 있다. 나를 밝혀준 이 새벽이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인스타그램 @glrowing_teacher
네이버 블로그 thanksforthegrace

<어쩌면 새벽>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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