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에서 B2B SaaS 프로덕트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소비자학, 정보문화학, 금융경제학을 공부하였다. 이후 ACM CHI와 HCI KOREA 학술대회에서 논문을 발표하고 사내외 세미나에 참여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기술과 사람의 만남을 추구하고 있다. 세상을 이해하는 순간을 사랑하고, 그 순간을 나누기 위해 움직인다./네이버 클라우드에서 약 3년간 B2B SaaS의 마켓플레이스와 개발생태계 서비스를 기획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과, 언어학과, 인문데이터과학 연계전공을 전공하며 컴퓨터 언어학을 통해 AI를 접한 이후, IT 기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기술이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세상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스타트업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시작해 네이버 클라우드를 거쳐 현재 베를린에서 딜리버리 플랫폼 회사의 프로덕트 오퍼레이션 스페셜리스트로 근무하고 있다. 호기심이 많던 문학 소녀는 성균관대학교에서 프랑스어문학과,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한 후 서비스 기획의 ‘문제 해결’에 꽂혀 유저의 페인 포인트를 포착하고 프로덕트로 해결하는 일에 빠졌다. 회사에선 데이터를, 일상 속에서는 여전히 문학을 읽으며 베를린의 문화와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넓혀가는 중이다.
<감각 있는 일잘러의 IT 지식>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