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은파기념사업회

    은파기념사업회 프로필

2026.01.22. 업데이트

은파恩波 김삼환 목사는 16세에 새벽종을 치며 목회자의 꿈을 꾸었고, 흥구교회, 월전교회, 풍북교회, 해양교회 전도사를 거쳐 1980년 7월, 서울 명일동에 명성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오직 주님’과 ‘칠년을 하루같이’, ‘머슴 목회’는 그가 평생을 지켜온 목회 철학입니다.그는 명성교회 개척 초기부터 농어촌교회를 돕고 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관 사역을 시작하였으며,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 우리 사회의 가장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가서 돕는 일을 한평생 지속해 왔습니다.은파기념사업회는 김삼환 목사의 성역 60년을 기념하여,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가 한국교회와 해외 선교지, 그리고 한국 사회를 향해 실천해 온 나눔과 섬김, 돌봄 사역들을 기록하고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삼환 목사가 시작한 나눔과 섬김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파도를 일으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들의 눈물을 함께 닦아 주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물결이 파도가 되어>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