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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영

    유혜영 프로필

2026.0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방송작가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서사의 시작과 끝을 써왔던 작가 유혜영.제주로의 이주와 경력의 공백이라 불리던 10년의 시간 동안 그녀가 올 랐던 제주도의 오름은 ‘땀의 언어’를 가르쳐주었고 단단히 묻어두 었던 자신과의 화해를 이끌어냈다. 바람 한 줄기, 숲의 향기,그리고 등 뒤에서 말없이 응원해주던 누군가의 존재.그 모든 것이 ‘삶의 문장’으로 다가왔다.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오름’ 하나쯤은 있다는 믿음으로 써내려간 글에, 오름나그네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얹었다.이야기가 위로가 되고, 글이 치유가 되는 길.오늘도 빠르지 않지만 단단한 걸음으로 작가는 이야기의 길 위를 걷는 다.

<어쩌다 오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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