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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김건우 프로필

2026.02.05. 업데이트

경남 진해 출생. 1992년 《현대문학》 등단. 시집 『사이키, 사이키델릭』 외 다수, 산문집 『구름 속의 도서관』 외 다수./1997년에 《현대시》로 등단하여, 시인과 평론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집은 『거울은 천 개의 귀를 연다』, 『프로이트를 읽는 오전』, 『다정한 사물들』을 출간했고, 평론집은 『메두사의 거울』, 『분열된 주체와 무의식』이 있다. 문예지와 신문에 쓴 칼럼 등을 모은 산문집인 『아나키스트의 애인』, 『천사를 만나는 비밀』이 있다./1955년 경북 영천 출생. 경북대학교 졸업. 1986년 계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 『얼음시집』, 『살레시오네 집』, 『푸른빛과 싸우다』,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 『기억들』, 『진흙얼굴』, 『내간체를 얻다』, 『날짜들』, 『검은색』, 『슬프다 풀 끗혜 이슬』, 『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 『습이거나 스페인』 등이 있다./1998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2022년 《현대문학》 시 부문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있다./2002년 《실천문학》 등단. 시집 『오렌지는 슬픔이 아니고』, 『덮어놓고 웃었다』 외./문학평론가. 한국해양대 동아시아학과 교수. 『제유의 시학』, 『근대문학 속의 동아시아』, 『폐허의 푸른빛』 등의 저서가 있음. kmr@kmou.ac.kr/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시각문화를 연구하며 전시와 책을 기획한다. 한국 사회의 소수자 운동 역사 속에서 예술과 노동, 활동의 절합이 만들어낸 실천성과 모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200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옷들이 꾸는 꿈」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도망자의 마을』, 『손잡고 허밍』. 산문집 『산타가 쉬는 집』이 있다. 부산소설문학상, 부산작가상, 이주홍문학상을 수상했다./2024 부산일보 신춘문예. 「되감기」 「목적지는 파이썬」 「점과 선」 발표. 울산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글을 씁니다./독일 빌레펠트 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에서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학 이론과 독일의 국가사회학을 연구하고 있다. 《교수신문》, 《대학지성》의 독일 통신원이었고, 니클라스 루만의 『근대의 관찰들』(2021), 『아르키메데스와 우리』(2022), 『체계 내 권력』(근간), 『구성으로서 인식』(근간)을 번역했고, 그 외 몇 편의 논문들을 썼다. weluhmitt@gmail.com/비평가. 비평집 『무한한 하나』(2016)와 『대피소의 문학』(2019)을 펴냈으며 1인 출판사 ‘곳간’을 꾸린다. 『문학/사상』 편집위원으로 활동한다. smellsound@empas.com/여성문학 연구자, 성균관대 동아시아학과 초빙교수. 저서로 『변신하는 여자들-한국 근대 여성 지식인의 자기서사』(2022), 『글 쓰는 여자들의 특별한 친구』(2023) 등이 있음.

<문학/사상>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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