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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순

    이명순 프로필

2026.02.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그는 남편 이정훈 목사와 함께 1988년 경기도 안산에 용신교회를 개척해 37년째 행복하게 목회를 해온 사모다.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던 그는 꿈대로 30년째 용신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교육철학으로 반듯하게 잘 길러내어 큰 보람과 기쁨을 누리고 있다.'아침해'라는 애칭으로 불려지기를 좋아하는 그는 일상에서 밝고 따뜻한 영향력을 주며 살아가고 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자신의 일기는 물론 두 자녀의 육아일기와 원아들의 성장일기를 쓰며, 계속 글쓰기를 통해 성장해 왔다. 또한 여덟 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로 매주 손주캠프를 하고 있다.자신의 생애 속에 하나님을 전하고 싶어 하는 간절한 열망이 가득하다. 그래서 늘 기도하고 이웃을 섬기며 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돕고 싶어 열심히 달린다. 그는 이 책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에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고백하며 그 은혜와 축복을 함께 누리고 싶은 소망을 담았다.

<마음 엄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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