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림한의원 대표원장.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후 원광대학교 산본한방병원, 분당 자생한방병원에서 쌓은 양·한방 협진 치료 임상 경험을 통해 영상 진단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의사로서는 드물게 미국 의료초음파사 자격을 취득했다. 2016년 산본에서 개원한 한의원은 초음파 진단, 환자의 생활 습관 전반을 점검하는 세심한 문진, 수술이나 진통제 없는 높은 치료 효과로 입소문을 탔다. 이내, 이유 모를 만성 통증에 시달리거나 치료 후 금세 통증이 재발하는 환자들이 내원하는 전국구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개원 이후 꾸준히 농인을 위한 치료 봉사와 기부를 해왔다. 지역 의료 현장에서의 공헌을 인정받아 2024년 ‘군포시장 표창장’, 환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2025년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우수 병·의원상’을 받았다.
<아플 때 꺼내 보는 통증 백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