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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야 호나미

    엔야 호나미 프로필

2026.0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글) 엔야 호나미
塩谷 歩波
1990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설계사무소, 목욕탕 근무를 거쳐 2021년부터 화가로 독립했다. 설계사무소 휴직 중에 드나들기 시작했던 목욕탕에 위로받아 목욕탕 건물 내부를 부감해 그린 ‘목욕탕 도해’를 SNS에 발표해 화제가 되었다. 2019년에 TBS 텔레비전 프로그램 《정열대륙》에 출연했고, 2022년에는 자신의 인생을 모델로 한 드라마 《목욕 후 스케치(湯あがりスケッチ)》가 방송되는 등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지금은 음식점, 갤러리, 다실 등 다양한 건물의 그림을 제작하는 한편, 목욕 시설 등의 디자인 감수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국내에 소개된 『목욕탕 도감』을 비롯해 『목욕 후처럼 한숨 돌리며(湯あがりみたいに、ホッとして)』, 『엔야 호나미 작품집(塩谷歩波作品集)』이 있다.

번역 서하나
언어와 활자 사이를 유영하는 일본어 번역가이자 출판편집자. 언어도 디자인이라 여기며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책을 기획해 만든다. 건축과 인테리어 분야에서 일하다 일본 유학 후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나는 고독한 별처럼』, 『든든하게, 도쿄의 정식집』, 『고양이가 알려주는 세상』, 『디자이너 꿈을 꾸며 걷다』, 『501XX는 누가 만들었는가』, 『몸과 이야기하다, 언어와 춤추다』, 『초예술 토머슨』, 『저공비행』,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이상하게 그리운 기분』(공저)을 썼다. 킷사텐을 좋아해 일본으로 여행을 갈 때마다 ‘동네마다 킷사텐을’이라는 프로젝트를 몰래 진행한다.

<도쿄 킷사텐 도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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