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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

    하이서 프로필

2026.02.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피그마 튜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피그마 팁과 디자인 작업에 날개를 달아 줄 AI 활용법을 공유하고 있다. 디자인 지식 공유 페이지인 ‘피그마 피디아’와 캡처 노가다에서 디자이너를 구원할 자동화 서비스인 ‘스크린플로우(Screenflow)’를 운영하고 있다. 디자이너들이 툴 공부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크리에이티브한 고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ㆍ 인스타그램: @figma_tutor/UXUI 디자이너 겸 디자인 강사. 국내 주요 기업과 교육청, 서울 AI 센터 같은 기관에서 피그마를 주제로 교육하고 있고, 홍익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디자이너로서는 삼다수, 경동제약, 알보젠 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며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가 3,500여 명에 이르는 피그마 전문 커뮤니티 운영진으로 매일, 매주 새로운 디자인 콘텐츠를 전달하고 강의하고 있다. 배움이 쉬워진 시대에 더 알차고 진짜 도움이 되는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경험과 흐름을 만드는 설계의 힘에 관심을 가지며 디자인을 시작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사용자 경험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의도와 맥락이 드러나는 설계를 중심에 두고 작업한다. ‘피그마 피디아’의 크루로 활동하며 실무 디자이너와 학습자를 잇는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티에 기반한 교육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에는 카카오의 카나나 429 앰배서더(kanana 429 Ambassador)로 활동하며 새로운 기술이 사용자 경험에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현장에서 관찰하고 정리했다. 피그마 사용법을 익히는 데서 나아가, 피그마를 자신의 작업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디자인 지식 아카이브인 '피그마 피디아'의 정식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UXUI, 마케팅 디자인 등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4년 차 디자이너로서 함께 성장하는 공유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비비'로도 활동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IT 기술과 트렌드를 실무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매주 콘텐츠로 나누며 인사이트를 전해 디자이너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피그마는 단순한 툴을 넘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창작의 공간이며, 기능을 많이 아는 것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익혀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된다! 피그마 디자인 10분 레시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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