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세교연구소
2006년 인문학과 사회과학, 문학 연구자, 시민사회운동가들이 근현대 한국의 역사와 사회사상, 문학 이론에 관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세교(細橋)’라는 이름은 소재지인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일대를 가리키는 옛 이름인 ‘잔다리’에서 따온 것으로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식의 협동’을 지향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학문간 토론과 공동 기획을 통해 대외적으로는 급변하는 세계와 동아시아 질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대내적으로는 제반 사회적 현안에 지혜롭게 대처해갈 학문적 응답을 모색해왔다.
지은이
공유정옥 구갑우 김경미 김도혜 김소라 김수희 김은주 김태우 김학재 김항 문미라 박대우 박재혁 배은경 백영경 송종원 유희석 윤은성 윤지관 이동기 이수정 이욱연 이일영 이지은 이향규 정욱식 정주아 조형근 조효제 최민우 최시현 홍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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