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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1년
  • 데뷔 1992년 현대시세계

2014.12.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염소자리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자신의 별이 목동자리에 있는 알파별 아르크투르스라고 믿는다. 스스로 자기를 이끌고 가는 것은 운명에 가깝다. 밤하늘을 보며 길을 찾을 때 가장 먼저 올려다보는 별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별이다. 그 별이 떠오르는 방향으로 지금 그는 느짓이 가는 중이다. 그렇게 자기를 찾아가는 이들과 함께 길을 걷는 것을 좋아한다. 그 길 위에서 시를 쓰고 다시 그 시를 허물어 산문을 쓴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1992년 《현대시세계》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로큰롤 헤븐』 (민음사) 『히말라야시다는 저의 괴로움과 마주한다』 (문학동네) 『코끼리 주파수』 (창비) 『고백이라는 장르』 (장롱), 시선집 『염소와 나와 구름의 문장』 (지식을만드는지식), 산문집 『이름이 없는 너를 부를 수 없는 나는』 (마음의숲) 『아름다움에 병든 자』 (마음산책) 등이 있다."

<로큰롤 헤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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