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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희

    김길희 프로필

2026.0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봉제천사. 감성과 손길로 사람을 이어주는 기록자.아름다움과 함께 실용성을 추구하는 패션 디자이너.매월 브랜드를 론칭하려는 다수의 사람들이 그녀의 자문을 듣기 위해 찾아온다. 그때마다 스스로 실험하고 그것의 결과로 브랜드를 론칭해온 경험을 그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또한 그녀는 찢어진 인형 한 개에서도 삶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사람이다. 세상의 버려진 것들, 잊혀진 마음들, 오래된 기억들을 정성 어린 바느질로 다시 이어 붙이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격까지 따뜻하게 봉제해 왔다.그녀의 손끝에서 인형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누군가의 상처를 위로하고,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려주는 존재로 다시 태어난다. 김길희는 오늘도 조용한 미소로 묻는다.“당신의 마음에는 어떤 부분이 헤어져 있나요? 제가 함께 꿰매드릴게요”

<나만의 패션 브랜드 만들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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