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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하루

    야마다 하루 프로필

2026.02.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글) 야마다 하루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고 듣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 쓰는 사회언어학자이자 글로벌 노마드.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사회언어학 연구원으로 소통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경청의 기술』을 통해 그는 ‘오늘 하루 삶의 사명은 경청을 위한 것이다’라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듣기 지능’을 키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심각한 사고로 청각 장애를 앓게 되었고, 그 경험을 통해 듣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가 전하는 통찰과 메시지는 여러 독자들의 삶에 크나큰 활력을 불어넣고 책의 내용을 풍부하게 만들었다.
은행원 회의 대화 분석에 대한 박사 학위 논문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책으로 출간했고, 이 책을 통해 ‘청자가 주도하는 대화’라는 개념을 소개했다. 이후 이를 발전시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보라 태넌이 서문을 쓴 『다른 게임, 다른 규칙(Different Games, Different Rules)』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의 책은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일본의 여러 대학교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언어학과의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정기적으로 학술 회의에서 강연 활동을 한다.

번역 정지현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후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5년 후 나에게』, 『타이탄의 도구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무엇이든 더 빠르게 배우는 사람들의 비밀』,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다수가 있다.

<경청의 기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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