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리크 빈테르 프로필
2026.02.25. 업데이트
지은이 프레드리크 빈테르
스웨덴의 소설가. 낮에는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릴러·미스터리 장르의 글을 주로 쓰고, 시신도 증거도 없는 독특한 연쇄살인을 소재로 한 심리스릴러 『속삭이는 벽』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주목받았다. 그 외 대표작으로 『사실 죽음은 핸드볼을 하지 않는다』 『빙고는 잃어버린 영혼을 위한 것이다』 『카르마』 등이 있다.
옮긴이 강동혁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에르난 디아스의 『먼 곳에서』 『트러스트』, 커트 보니것의 『타이탄의 세이렌』,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그후의 삶』, 살만 루슈디의 『나이프』, J.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 등이 있다.
<속삭이는 벽>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