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이 프로필
2026.02.26. 업데이트
저자 고 명 이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20대 후반 고향을 떠나 객지 생활을 하다 40대가 되기 전 느린 아들을 위해 다시 고향 제주로 돌아왔다. 자폐가 있는 첫째 아들 영진이와 둘째 아들을 키우며 절망과 좌절 어려움을 만나면서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고 성찰한다. 그리고 육아에 지친 작가의 새로운 돌파구로 그림을 만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현재 서귀포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가 되는 꿈을 꾸고 있다.
<돌봄을 그리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