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환경스페셜〉을 챙겨 보는 초등학생이었고, 삼십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도 제인 구달이 인생의 롤모델이다. 동물의 마음이 궁금해 생태학을 공부하려다 KAIST와 기초과학연구원에서 그 마음을 조종하는 뇌를 연구했다. 혼자 실험실에서 연구하기보다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글 쓰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재밌는 이야기가 많고 동물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게 꿈이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지은 책으로 《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 《잠이 부족한 당신에게 뇌과학을 처방합니다》, 《내 마음이 뇌 때문이라고?》, 《쇼미더사이언스》(공저) 등이 있다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