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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웅

    김현웅 프로필

2026.0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아이와 부모를 진료하며, 스트레스심리상담센터에서 가족치료와 정신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면서 자폐스펙트럼장애와 청소년 자살ㆍ자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 조절》, 《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엄마의 마음이 자라는 시간》, 《육아 상담소: 발달》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사춘기를 건너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24년간 진료실에서 수많은 청소년 자녀와 부모들을 만나온 저자는 그 답으로 ‘자기결정력’을 꼽는다. 자기결정력이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힘으로, 부모로부터 심리적으로 독립하며 자기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이 책을 쓰는 동안 고3 자녀의 학부모이기도 했던 저자는 전문성과 엄마의 경험을 더해 부모로서 불안을 내려놓는 방법과 아이의 주도권을 존중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아낌없이 들려준다.

김현웅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은메달리스트. 2026년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생물과 머신러닝의 융합을 꿈꾸는 예비 연구자다. 서울과학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업을 병행하며 〈공교육 내 자기주도성 회복을 위한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 책에서 스스로 서는 힘을 믿어준 엄마의 양육 방식과 지금 한국 청소년이 마주한 현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진솔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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