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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이마스

    알렉스 이마스 프로필

2026.02.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처드 탈러
시카고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행동과학 및 경제학 교수. 경제학과 심리학에 가교를 놓아 비이성적 인간 행동의 비밀을 밝혀낸 공으로 2017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제한적 합리성에 기반한 행동경제학을 체계화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 발표한 논문 「소비자 선택의 실증이론에 대해」를 통해 ‘넛지’ 이론의 토대를 닦았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은 이 논문을 ‘행동경제학의 시초’라며 극찬했고 노벨상 수상의 공을 탈러에게 돌리기도 했다. 한편 이론 연구에만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넛지를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탈러가 설계한 저축 플랜은 빚더미에 앉은 미국을 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5년 미국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및 미국 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이다. 다른 저서로 『행동경제학』, 『넛지:파이널 에디션』 등이 있다.

알렉스 이마스
시카고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의 행동과학·경제학·응용 인공지능 석좌교수. 행동경제학과 협상, 역동적 의사 결정을 강의해왔으며, 시카고대 응용 AI 센터와 인적자본·경제적 기회 연구센터의 연구진, 미국 국립경제연구소 연구위원, CESifo 네트워크 펠로우로 참여하며 불확실성 하에서의 선택, 정보 학습, 인지와 정신적 표상, 응용 AI, 차별의 경제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실험실 실험, 현장 실험, 관찰 데이터 분석, 이론 모델링 등 다양한 방법론을 결합해 인간 행동을 분석해왔다. 슬론 연구 펠로우십, 금융연구 학술지 신진 학자상, 행동과학·정책협회 신진 연구자상, 판단·의사결정학회 힐렐 아인혼 신진 연구자상, CESifo 우수 제휴 연구자상 등 주요 학술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차세대 행동경제학을 이끄는 대표 연구자로 자리매김했다.

<승자의 저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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