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 노이만(Connie Neumann)미국 시카고에 있는 무디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한편, 청소년들을 위해 광범위한 사역을 했다.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 자녀 교육에 관한 칼럼을 썼으며, 편집자, 상담가로도 활동했다. 두 자녀의 어머니이며, 현재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다.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핵심적인 자녀 교육 지침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자녀를 양육했던 여러 사람과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아 실제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으며, 자녀 양육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책임임을 강조하고 있다./대표적인 역서로는 예수님이 이끄시는 사역 ,은혜 받는 연습 영성 훈련, 스펄전의 리더쉽, 열정있는 삶, 열정있는 교회, 일터 사역 등이 있다.
<자녀에게 꼭 가르쳐야 할 10가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