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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부터 출판사 편집자로 활동해왔다. 장동건 주연으로 영화화된 '노르망디의 코리안' 이야기를 2005년에 북토피아에서 '노르망디의 조선인'이라는 제목의 소설로 처음 발표했으며, '외인부대원 슈바르츠', '레닌그라드 1942', '왜 박지원은 열하일기를 썼을까'(공저) 등을 출간했다. 최근 가야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준비하고 있다.
<독다사건 전말기> 저자 소개
참여
장웅진
총 2권 완결
엠스토리허브
대체 역사물
<책소개> 장웅진 대체역사소설 <조선혁명, 나의 생애> 만약 조선에서도 프랑스 대혁명 같은 것이 일어났더라면? 1894년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 동학농민군이 패배하지 않았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 소설은 민비와 흥선 대원군, 고종에 이르기까지...
소장 3,500원 전권 소장 7,000원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책소개> 조선 말 대한제국 초에 궁중에서 일했던 마대산 노인은 주재소 소장 마루야마 다케시에게 자신이 보관하던 ‘황제의 커피잔’을 보여준다.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고종 황제 독다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는다. 그 일 때문에 하루아침에 궁중에서 쫓겨났던 젊은 마대산은 사건의...
소장 1,000원
<책소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 전투”를 배경으로 하는 역사추리소설이다. 아울러 스탈린과 사회주의 독재체제를 곱씹어보는 정치적 성격도 담았다. 히틀러의 군대는 130년 전에 나폴레옹의 군대가 그러했듯이 소련군을 파죽지세로 격파하고 정치적,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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