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사랑하는 언니이자, 세상의 모든 동생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작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학원 강사와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현재는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첫 책 『이별이 두려운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통해 이별과 성장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보여준 바 있으며, 이번 『네가 너무 소중해서』에서는 더욱 따뜻하고 실질적인 인생 조언을 건넨다.현재 남편, 그리고 세 마리의 고양이(나미, 빵떡이, 다람쥐)와 함께 살고 있으며, 바이올린 연주와 독서를 취미로 한다. 양극성 장애를 앓고 있지만 이를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드러내며, 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네가 너무 소중해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