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영상일기 PD 이창원썩 모범적이지 못한 학창시절을 보냈다.그 경험은 선생님이 된 지금, 썩 모범적이지 않은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기 위해 이번에는 모범적인 선생님이 되길 포기했다.앞으로의 세상은 새로운 경험 그 자체가 교육이 될 거라 믿는다. 그래서 교실 안에 머무르지 않고, 교실의 경계를 넓히는 수업을 지향해 왔다.모의 대선 수업, 학급 현장체험학습, 국회에서 대선후보를 만나는 활동 등 아이들이 사회를 ‘글로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살아보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 아이들보다 더 많이 웃는다.그 덕분에 직업만족도는 꽤 높은 편이다. 아이들 성장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아이들의 영상앨범을 만들기 시작했고, 학부모님들께 자녀들의 날것 그대로의 학교생활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2025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유튜브 : 이선생의 영상일기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