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10년간 2,000명이 넘는 아이들을 지도한 주짓수 교육 전문가. 안정적인 공기업 생활 대신,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더 큰 꿈'을 선택하며 주짓수 교육의 길에 뛰어들었다. 그의 목표는 기술을 가르치는 '관장'을 넘어, 아이들 스스로 잠재력을 발견하고 삶의 원칙을 세우게 돕는 '인생 멘토'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제자들이 성인이 된 후에도 운동을 통해 얻은 정신적 자산을 삶의 가장 큰 무기로 삼고 있다. 이 모습을 통해 그는 운동 교육의 힘을 매일같이 확인한다. 지금도 매트 위에서 아이들과 함께 땀 흘리는 그는,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이 책이 더 많은 부모에게 운동의 가치를 전하고, 아이들에게 평생의 자산이 될 귀한 경험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공부머리보다 운동머리가 먼저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