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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아현

    곽아현 프로필

2026.03.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고수고수
특수 설정 미스터리와 클로즈드 서클을 매우 좋아한다. 단편 「거짓말쟁이의 고리」로 2024년 제8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다. 장편 『추리소설 속 피해자가 되어버렸다』, 단편 「다잉 메시지가 지극히 당연한 세계의 살인」을 썼고, 브릿G 단편 앤솔러지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에 「두눈박이 살인 사건」을 수록했다.

곽아현
사람은 싫어하지만 사랑은 사랑하는 도파민 중독자. 자가 치유의 목적으로 글을 쓴다. 어린 시절 《해리 포터》, 《빨간머리 앤》, 《셜록 홈스》 시리즈를 탐독하며 작가를 꿈꾸었고, 브릿G 활동명 ‘앤 셜리’는 이중 《빨간머리 앤》의 주인공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기록관리인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에 남겨진 기록을 수집하듯 제도와 인간을 탐구하는 글을 쓰고 있다. 현직 변호사.

김이은
브릿G에서 작가명 ‘구운란’으로 활동하며 주로 과학적 상상을 확장시키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소금달
쓰고 싶은 마음은 크고 쓸 수 있는 능력은 작은 사람.

송건자
주로 SF를 쓴다.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2024년 대한민국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중립 판단」으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2025년 SF스토리 공모전 일반 부문에서 「미열」로 대상을 받았다.

이나름
2004년생. 대학에서 영어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브릿G를 통해 글쓰기를 시작했다.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SF로 청소년기의 불안과 상실을 다룬 영어덜트 SF 장편을 쓰고자 한다.

이일경
기이하고 기묘한, 일상 속의 비일상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한 편의 단편 영화를 본 것 같은 소설을 쓰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황금가지사 웹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동명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4CLAMPS
인간을 이해하려고 애쓴다. 스피노자가 그랬듯이. 어떤 장르를 쓰든, 결국 현실을 말하게 된다. 고골이 그랬듯이. 글로 당신에게 트위스터를 걸고 싶은 만두귀 소설가, 넉잽이, 4CLAMPS를 기억하시길.

<아홉수는 환불 불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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