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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퀸 Spencer Quinn

    스펜서 퀸 프로필

2026.03.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 소개

이름: 스펜서 퀸(Spencer Quinn)
약력: 미국 범죄소설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본명은 피터 에이브러햄스(Peter Abrahams).
필명과 본명을 오가며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범죄소설을 쓰고 있다. 1994년 『소등』으로 에드거상 최우수 장편소설 후보에 올랐고, 2005년에는 ‘메아리 잦아들다’ 시리즈의 첫 권인 『토끼굴을 따라서』로 애거사상 최우수 청소년소설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현실 직시』로 에드거상 최우수 청소년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로버트 드 니로와 웨슬리 스나이프스가 주연하고 토니 스콧이 감독을 맡은 1996년도 스릴러 영화 <더 팬>의 원작자로 이름을 올리는 등 영화계의 주목도 꾸준히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셜록 홈스를 동경하는 십대 소녀 탐정 잉그리드 레빈힐을 주인공으로 한 ‘메아리 잦아들다’ 시리즈, 그리고 리틀 탐정 사무소의 ‘콤비 개’ 쳇과 버니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쳇과 버니’ 시리즈가 있다.


※ 역자 소개

이름: 김지선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풋 워크』, 『기사도에서 테러리즘까지』, 『런웨이 위의 자본주의』, 『페미니스트 유토피아』, 『북유럽 세계사』 같은 인문서와 『따르는 사람들』, 『살인자의 사랑법』, 『출구는 없다』, 『폴른 :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엠마』, 『오만과 편견』 같은 소설을 포함해 다양한 책을 한국어로 옮겼다.

<플랜스키 부인의 우아한 복수극>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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