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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리서치센터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프로필

2026.03.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미국 주식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2024년 9월 출범했다. 첫 리포트 〈왜 미국 주식인가〉를 시작으로 미국 현지 탐방 리포트 〈다녀왔습니다〉 시리즈, 산업테마 리포트 〈Three Themes: 숨은 기회 찾기〉 등을 펴냈고, 2025년 12월에는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받은 2,000여 개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의 연간 전망 리포트 〈QnA 2026〉을 발행했다. 센터 출범 후 리포트를 활용해 앱 콘텐츠를 제작, 불과 1년 만에 누적 조회수 700만을 기록했다.

이영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2023년 토스증권에 합류했다. 25년 이상 투자 전략, 산업·기업, 포트폴리오 분석 업무를 했으며, ‘대한민국 애널리스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주식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거래소 표창을 받았다.

이지선
토스증권 애널리스트. 모건스탠리, NH투자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했고, 2024년 토스증권에 합류했다. 투자 전략, 테크, 금융, 레저, 운송, 미디어 등 톱다운 및 바텀업 분석을 다방면으로 경험했다. 모건스탠리에서 레저/운송 산업을 담당하는 동안 해당 팀은 ‘Institutional Investor All Asia Research Poll’에서 다년간 Top3에 올랐다.

한상원
토스증권 애널리스트.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2021년 토스증권에 합류했다. 석유화학, 2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섹터를 경험했으며 2021년 베스트 리포트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표 보고서로는 '테슬라의 역설, 정해진 방향성'이 있다.

이준혁
토스증권 콘텐츠 매니저. 정보의 장벽을 낮추고 싶다는 마음으로 2023년 토스증권에 합류했다. 긴 리포트를 이해하기 쉬운 모바일 콘텐츠로 가공하고, 좋은 리서치가 더 많은 투자자에게 닿도록 뒤에서 판을 굴린다. 공급자 중심의 주식 정보를 투자자 관점에서 다시 짜는 재미로 회사를 다닌다.

기명균
토스증권 콘텐츠 매니저. 서른 넘어 처음 주식에 흥미가 생겨 2021년 토스증권에 합류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암호 같던 신문 경제면이 재미있어졌다. 토스증권의 리서치 리포트에 자부심이 있다. 쉬운 글로 어려운 일을 해내고 싶다.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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