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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박찬대 프로필

2026.03.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초대 원내대표.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평범한 공인회계사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뀐 것은 2009년 5월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노제(路祭)가 열리던 날, 무작정 인파를 뚫고 들어가 운구차에 손을 얹고 기도를 올렸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 대통령의 유지는 그를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거쳐 현실정치의 길로 이끌었다.
2024년 5월, 171석 제1야당 원내사령탑에 취임한 뒤에는 입법부의 권능을 회복하고, 폭주하는 윤석열 정부를 감시·견제하는 데 매진했다. 숫자에 밝은 회계사 출신의 전문성과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의 강단으로 '실천하는 개혁 국회'를 이끌었다.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따박따박' 해내는 우직한 실천가. 2009년 그날, 운구차 앞에서 다짐했던 '깨어있는 시민'으로서의 약속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검은 싸락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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