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 조립을 멈추고, 말이 바로 나오게 돕는 20년 차 4050 회화 멘토. 미국 퍼듀대학교 교육학 석사. 20년 넘게 강의 현장을 지키며, 한국인이 영어를 못 하는 진짜 원인은 지식 부족이 아니라 '단어를 조립하느라 멈추는 습관'에 있음을 발견했다. 유튜브 <레이첼 랭귀지스쿨>(구독자 19.3만)을 통해 40~50대를 중심으로 60대까지, 늦깎이 학습자들의 막힌 입을 실전 훈련으로 뚫어주는 멘토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을 위해 6억 단어 규모의 미국 영어 실사용 코퍼스를 분석해, 실제 대화에서 '기본값'처럼 튀어나오는 101개 이디엄을 엄선했다. 저자 직강 유튜브 강의로 억양, 리듬, 타이밍까지 1:1 과외하듯 짚어주며, 책의 학습이 '진짜 말하기'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돕는다./만점 강사의 설계력에, 아티스트의 표현력을 더한 '시각화 영어' 전문가. 호주 에디스 코완 대학교(ECU) 미술 아카데미 출신이자 전 메가어학원 원장, 토익 990점 만점 강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그림은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철저한 학습 설계'라는 관점으로, 복잡한 개념을 한 장으로 이해시키는 시각화 강의를 선보여 왔다. 유튜브 <가빈스 잉글리쉬>(구독자 6.8만)에서 40~50대가 특히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그림으로 정리해 '기억에 남는 이해'를 만든다. 강사의 논리와 화가의 감각을 결합해, 이디엄의 상황과 뉘앙스를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돕는다.
<네이티브 영어회화 이디엄 101>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