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 읽기와 책 모임을 좋아하는 초등교사입니다. 서울교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다시, 온작품 읽기》, 《어른의 삶으로 그림책을 읽다》,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인생 동화책》이 있습니다. 수원에 살면서 수원화성을 깊이 사랑하게 되어 ‘경기 수원’ 편에 참여했습니다./내 속의 어린이를 위해 동화를 읽습니다. 이 재미있는 동화를 혼자만 즐기는 것이 아쉬워 교실에서 아이들과 매일매일 나누고 있습니다./오롯이 서고 함께 걸을 수 있는 학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입니다. 교실 안팎에서 어린이책을 함께 읽고 삶을 향유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책과 사람, 책 대화를 몹시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책 모임을 통해 좋은 사람과 연결되고, 깊이 통(通)하는 기쁨을 널리 알리려 노력합니다. 10년간 1,000회 이상 책 모임을 진행했고, 월 평균 10개가 넘는 모임을 이끌어왔습니다. 현재 어린이책과 청소년책 읽는 모임인 ‘수북수북’을 운영 중이며, 어린이책 연구 모임 ‘책벗’에서 공부합니다. 어린이에게 ‘좋은 책과 좋은 사람’이 꼭 필요하다고 믿기에 큰 애정을 갖고 책 모임을 실천합니다. 교실을 ‘모두가 읽고, 모두가 나누는’ 다정한 독서공동체로 가꾸고, 아이들이 서로에게 멋진 책벗이 되도록 돕습니다. 지은 책으로 7년간 두 자녀와 학교 밖에서 책 모임 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 모임 이야기』가 있습니다.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인생 동화책>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