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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꽃스님 구례 화엄사에서 수행 중인 승려다. 법명은 범정이다. 『법구경』에서는 수행의 길과 그 덕을 향기로운 꽃에 비유하고 있다.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향기를 나누는 꽃처럼 법의 향기를 전하고자 ‘꽃스님’이라는 닉네임을 지었다.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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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스님
위즈덤하우스
에세이
<책소개> SNS를 통해 세상의 문턱을 낮춘 젊은 출가수행자, 꽃스님이 발견한 ‘사랑의 선순환’ 지리산 화엄사에서 수행하며 SNS로 대중과 소통해온 꽃스님(법명은 범정)이 첫 번째 산문집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를 펴냈다. 저자는 10대 시절 예기치 못한 인연으로...
소장 1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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