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길란

    길란 프로필

2026.04.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김채원
202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서울 오아시스』가 있다.

길란
202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복 있는 자들」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남의현
202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관희는 거울 거울은 관희」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서장원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가 있다. 2024년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5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위수정
201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은의 세계』 『우리에게 없는 밤』, 중편소설 『fin』이 있다. 2022년 김유정작가상, 2024년 한국일보문학상, 2025년 동국문학상, 2026년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미상
2018년 웹진 비유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이중 작가 초롱』이 있다. 2022년 문지문학상, 2019년 젊은작가상, 2023년 젊은작가상 대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함윤이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자개장의 용도』, 장편소설 『정전』이 있다. 2023년 젊은작가상, 2024년 문지문학상, 2025년 문학동네소설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