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가네하라 히토미
데뷔작 『뱀에게 피어싱』으로 제27회 스바루문학상과 제13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삶의 의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탐색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대표작으로 『트립 트랩』 『마더스』 『아타락시아』 『언소셜 디스턴스』 『밋 더 월드』 『야부노나카』 등이 있다.
옮긴이 정유리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전차남』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애시 베이비』 등이 있다.
<뱀에게 피어싱>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