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소개
글 고나연
어느 날 문득 가랑비에 옷이 젖듯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환경 활동가 모임 ‘알짜’를 알게 되어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알맹상점에서 6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쓰레기를 줄이겠다는 열심과 불편함이 싸우곤 하지만, 동료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지구를 위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림 나유진
놓치기 쉬운 일상의 순간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어린이, 청소년 책과 교과서,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10대와 통하는 생활 속 법률 문해력》, 《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 《엄마표 아닌 아이표 가족여행》,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에 그림을 그렸으며, 그림 에세이 《첫날에 그림》을 쓰고 그렸습니다.
인스타그램 @nayubari"
<지구를 웃게 하는 알맹상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