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와 동화, 그림책을 사랑한다. 제12회 한낙원과학소설상 대상을 수상하며 과학소설 창작의 길에 들어섰다. 낯선 미래에 온기를 채워 넣고,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세상을 꿈꾸며 이야기를 짓는다./즐거운 몰입을 위한 이야기,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를 쓴다. 장편소설 『버블』, 『지구인은 205마크입니다』, 『세 번째 지구』를 썼다. 『손끝까지 숨이 차면(가제)』으로 제4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을, 「아이 엠 그라운드」로 제12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글을 쓰고 판화로 그림책을 만든다. 2025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화 부문과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최선의 선택」으로 제12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외롭고 벅찬 누군가의 숨을 같이 골라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제12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으며 독자와 처음 만났다. 사진과 음악 그리고 글, 그 외에도 감정이 표현된 것이라면 어떤 형태든 좋아한다.
<사라질 소행성>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