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에서 30여 년 근무했다. 지금은 여행과 자전거를 즐기는 아웃도어 프리랜서로 살고 있다. 자전거와의 인연은 초등학교 시절 시작되어 중학교 때 매일 20km의 통학 길을 달렸고, 대학 때는 자전거 전국일주에 도전했다. 2000년대 초반 마라톤에 빠졌다가 심한 발목 부상 후 다시 자전거를 시작했다. MTB로 시작해 로드바이크를 거쳐 지금은 그래블 자전거를 타고 있다. 자전거로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것을 체감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펜을 들었다. 저서로는 『중장년 최고의 재테크, 자전거 라이딩』, 『한 달간의 대만 일주』(전자책)가 있다. 여행, 등산, 자전거 기록을 담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중장년 최고의 재테크, 자전거 라이딩>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