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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 메이슨 Meg Mason

    멕 메이슨 프로필

2026.05.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멕 메이슨
호주의 기자이자 소설가. 〈파이낸셜 타임스〉와 〈더 타임스〉에서 기자로 일하기 시작해 영국에 5년 동안 거
주했으며, 호주 시드니로 이주해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뉴요커〉 〈GQ〉 〈보그〉 〈엘르〉 〈마리끌레르〉 등 유력 매체에 주기적으로 글을 기고했다. 딸이자 엄마로서 살아가는 여성의 삶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풀어낸 『엄마가 되다You be Mother』(2017)로 데뷔했다. 한평생 우울에 시달리며 살아온 여성 마사가 자신에 대한 혐오와 연민에서 벗어나 온전히 일어서는 과정을 그린 두번째 장편소설 『슬픔과 기쁨』을 통해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고 2022년 브리티시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현실 앞에 분투하는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멕 메이슨의 소설은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이탈리아, 중국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사랑받고 있다.

옮긴이 이은선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와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더 체스트넛맨』 『고아 열차』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딸에게 보내는 편지』 『사라의 열쇠』 『키르케』 『홀리』 『미스터 메르세데스』 『아래층에 부커상 수상자가 산다』 『그레이스』 『도둑 신부』 『카디프, 바이 더 시』 『중요한 건 살인』 『맥파이 살인 사건』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베어타운』 『블루 아워』 등이 있다.

<슬픔과 기쁨>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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