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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수

    장성수 프로필

2026.05.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3년째 직장인으로 살아오면서도 음악과 글쓰기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2023년, 1년간 매일 하루의 일과 감정을 글로 적고 그에 어울리는 추천곡을 엮은 에세이 『매일 쓰는 MUSIC DIARY』를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마주한 꿈의 조각을 소설로 옮기기 시작하면서 소설 창작의 세계에 첫 발을 들였다. 첫 번째 소설 『Feeling Good : 우리는 파리에서 만났을까?』는 재즈의 전설 니나 시몬의 곡들을 각 챕터의 테마로 설정한 새로운 형태의 '뮤직 노벨'이다. 고립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니나 시몬의 선율처럼 깊고 진심어린 위로를 건넨다.

작가 장성수는 음악과 문학의 조화로운 크로스오버를 집필 철학으로 삼아, 텍스트 그 이상의 '공감각적 독서 경험'을 전하는 창작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Feeling Good : 우리는 파리에서 만났을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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