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IT 컨설팅과 정보기획 담당 임원으로 디지털 전환을 거친 IT 1 세대이다. 1990년대 후반에 인공지능을 기업 업무에 적용하면서 AI를 접하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고급 시뮬레이션 정도였던 AI가 지금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누구나 AI에 대하여 막연하게 기대하거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시대이다. 이 책이 AI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루가 멀다 변화하는 기술의 발전에 길을 잃지 않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