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고등학교 사서교사. ‘관종’인 듯. 학생들에게 관심 받고 싶어서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이제 꼰대임을 느낀다. 예전처럼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 이래저래 노력하다 상처받기도 하고, 학생들에게 위로를 얻기도 한다. 사서 고생하는 교사다. 쓴 책으로는 『괜찮아, 나도 그래』, 『급식체 사전』 등이 있다./대전과학고등학교 사서교사.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나를 발견한다./매안초등학교 사서교사. 아이들과 함께 책 읽고, 책 수다 나누는 따스한 시간이 가장 즐겁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사서교사다. 퇴직 후에 마을의 작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픈 꿈이 있다./대전은어송중학교 사서교사. 도서관은 항상 시끌시끌, 북적북적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 아래 기발하고 독특한 도서관 유인책을 마련하고자 노력한다.
<궁금하지만 물어보기엔 애매한 학교도서관 이야기 : 운영 매뉴얼에 없는 질문들 답변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