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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왕용

    황왕용 프로필

2026.05.21. 업데이트

광영고등학교 사서교사. ‘관종’인 듯. 학생들에게 관심 받고 싶어서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이제 꼰대임을 느낀다. 예전처럼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 이래저래 노력하다 상처받기도 하고, 학생들에게 위로를 얻기도 한다. 사서 고생하는 교사다. 쓴 책으로는 『괜찮아, 나도 그래』, 『급식체 사전』 등이 있다./대전과학고등학교 사서교사.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나를 발견한다./매안초등학교 사서교사. 아이들과 함께 책 읽고, 책 수다 나누는 따스한 시간이 가장 즐겁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사서교사다. 퇴직 후에 마을의 작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픈 꿈이 있다./대전은어송중학교 사서교사. 도서관은 항상 시끌시끌, 북적북적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 아래 기발하고 독특한 도서관 유인책을 마련하고자 노력한다.

<궁금하지만 물어보기엔 애매한 학교도서관 이야기 : 운영 매뉴얼에 없는 질문들 답변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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