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철 아이하우스 친친(I House ChinChin) 대표 2014년 연남동의 노후 주택(1974년 건축)을 직접 리모델링하여 감각적인 복합 문화 공간 형태의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했습니다. 기존 건축물의 흔적을 보존하면서도 세련된 미니멀리즘을 구현하여, 도심 주거지 재생의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제32회 서울시 건축상 ‘시민공감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선정한 상이라는 점에서 대중적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단순한 숙박을 넘어 예술(갤러리), 음악,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객실 내부에는 대표가 직접 선별한 그림과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 로컬의 삶’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컨설팅 및 강연&창업 문의 010-7258-2001
<지금 당장 부산에 게스트하우스를 차려라 : 입지 선정부터 예약 관리까지, 로컬 창업의 A to Z>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