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프란체스코 스팜피나토
현대 미술과 미디어와 과학 기술과 문학을 아울러 공부해 온 볼로냐대학교 예술학과 현대미술사 전임 교수예요. 유럽 및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과 함께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새로운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함께 하기: 협동 예술과 디자인의 부상 기관으로서의 예술』, 『지역 사회에서 예술의 사회적 정치적 가치』 등 여러 책을 썼어요.
그림 : 이레네 리날디
로마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예요. 판화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판화 기법을 활용한 다채로운 작업을 하고 있어요. 『꼬리를 무는 베이트리체의 동화』 책에 그림을 그렸고,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세계의 신문과 잡지에도 그림을 그려요.
번역 : 주효숙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언어대학에서 이탈리아어 교사자격증을 땄으며, 한국외대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한국외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 『돈까밀로와 양떼들』, 『돈 까밀로와 작은 세상』, 『돈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 힘내세요』, 『시간의 지도』, 『색의 지도』, 『지구를 위한 분해 연습』 등이 있어요.
<지구를 구하는 예술 놀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