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나오미 피셔 Dr. Naomi Fisher
트라우마, 자폐 스펙트럼, 대안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영국의 임상 심리학자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심리학, 교육 및 정신 건강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일라이자 프리커 Eliza Fricker
영국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엄지손가락 빠는 아이Thumbsucker』와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야Can’t Not Won’t』 등을 쓰고 그렸다. 자폐와 교육에 관한 강연을 하고 블로그와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옮긴이
이민희
충실하게 듣고 능숙하게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늘 가장 좋은 해석을 꿈꾼다. 옮긴 책으로 『드라이』 『우리가 함께 달릴 때』 『과학자가 되는 시간』 『네버 라이』 『콘텐츠 설계자』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다.
<내가 벌써 번아웃이라고?> 저자 소개